수기로 쓰던 인감날인 대장을 사내 웹으로. 대장을 펼쳐 바로 줄을 추가하면 순번이 자동으로 매겨지고, 관리부서 확인 도장까지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. 종이 대장을 쓰던 방식 그대로를 지켰습니다.
기존 인감 날인 절차의 아래 4가지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했습니다.
날인 시마다 HR팀 방문 + 증빙(인감날인신청서) 출력 필요→ 시간·종이비 소요
관리부서의 사전 기안·회람 미진행 시 별도 확인 공수 발생
대장·증빙 분리로 감사 대응 시 확인 시간 과다
날인대리권자의 증빙 대조가 물리적으로 번거로움
대장·증빙을 일체화해 관계자별 공수를 줄였습니다.
방문·출력 없이 앱에서 직접 신청
신청자 직접등록으로 증빙 확인 공수 절감
앱 상 항목 확인 후 바로 날인